노래






바이올린 들어간 밴드 음악 참 좋다









가버린 지브리지만





well i know when you're around, cause i know the sound, i know the sound of your h




아 멋진 영상



전주가 짱 짱 좋음.....
내가 보여줄 놀라운 세상의 반의 반의 반도 넌 못 본 거야
작은 발자국 하나 남겨진 적 없는 새로운 세상을 만날 거야
so ready or not!





라이브로 듣다가 눈물이 날 뻔 했다.
이 밴드의 가삿말이 너무 좋다. 밝은 중에 묻어 있는 쌉싸래한 진실들이 좋다
바비빌처럼 웃기다가도 눈물이 나는 그런 거..



이 노래도 정말 가사가 예쁘다.
나와 너의 감정은 같지 않을 수 있지만 같은 단어로 불리운다.

지금 난 너의 왼쪽 눈을 바라보고 있어.
특별하고 묘한 이 기분을 너에게 얘기하면 너는 이런저런 이름을 붙여 대겠지만
난생 처음 느껴 보는 이 감정에
그리 쉽게 이름 붙여 주고 싶지 않아



It takes a lot of walking to get to know you
It takes a lot of talking to see through you

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